MARIAH  CAREY

 

  

 90년대 가장 왕성한 활약을 한 여가수가 바로 머라이어 캐리이다. 오페라에서 메조소프라노였던 어머니 패트리샤 히키의 영향을 받아서 보컬의 과시와 기술에 중점을 두며  앨범 MARIAH CAREY와 EMOTIONS를 내놓으며 큰 히트를 한다. 특히 첫 앨범에서 4개의 싱글을 정상에 올리며 화려한 출발을 했다. 그리고 두 번째 앨범에서도 큰 히트곡 들을 내게 되는데 'SO BLESSED'처럼 히트는 못했지만 좋은 노래들도 많이 있다. 그리고 주로 인생경험에서 비롯된 생활 철학과 순수한 사랑을 주제로 한 셋째 앨범 MUSIC BOX 를 내 놓으며  'HERO'에서 아무도 나를 인정하지 않을 때 나에게 힘을 줄 가장 큰 영웅은 바로 나 자인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어려서 부모님의 이혼으로 인한 어려운 경제 사정과,그리고  혼열 이라는 이유로 인한 멸시를 참고 이겨내서 지금 3천만장의 앨범을 팔고 수만은 상을 석권한 그녀는 진정한 영웅일 것이다. 그 이후로도 지금까지 많은 활약을 하고 있다. 그러나 내 개인 적인 견해로는 처음 세 앨범 같은 작품성은 없는 것 같다. 아직 다른 톱 여가수 들 보다는 젊기 때문에 큰 활약을 기대할 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