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LIVIA NEWTONJOHN

 

 70대를 수 놓았던 음악계의 요정 올리비아 뉴튼 존. 92년 암으로 음악계를 떠난 이후 오랜 투병생활을 끝내고 요즘 다시 우리들에게 돌아왔다. 50이 넘는다는 나이가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청순함을 잃지 않고 있는 올리비아는 영국 캠르리지 태생으로 71년부터 음악을 시작해서 수 많은 히트 곡을 남겼으며 그녀의 목소리는 메스컴으로부터 '팝스계의 요정' 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그리고 그 이미지는 아직도 변함없이 유지되고 있다. 5년의 투병 끝에 내놓은 그녀의 재기 앨범에는 '인생이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내 던지며 남편과 딸에 대한 애정을 노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