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NEAD  O'CONNOR

 66년 더블린에서 태어난 시냐드 옥코너는 그녀의 머리 스타일과 우울하고 강열한 음악성으로 유명하다. 10살이 넘은 아이의 어머니지만 하고 싶은 것을 하고 마는 당찬 여자로 슈퍼 반항아 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다. 2집 I DO NOT WANT WHAT I HAVEN'T GOT 으로 세계무대에 나와서 'NOTHING COMPARES 2U'를 4주간 빌보드 정상에 올려 놓는다. 그로 인해 그래미 상에서 제3세계 보컬상을 수상한다.그리고 곧 리메이크 앨범인 3집을 발매하나 TV에서 교황의 사진을 찢는 사건을 일으킴으로 인기가 추락하게 된다. 하지만 그에 굴하지 않고 다시 UNIVERSAL MOTHER을 내 놓는다. 그녀의 반항적 태도에도 불구하고 그녀의 음악성은 부인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