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XETTE

  아바가 활동을 중단한 이후 스웨덴을 이끈 팝 가수가 롹세트이다. 89년부터 4년 연속 싱글 챠트 1위곡을 내 놓았었고 스웨덴의 우표에 까지 등장하게 된다. 마리 프레드릭손과 페르 게슬러 로 이루어진 롹세트는 86년에 결성되었고 2집으로 미국에 진출해서 'THE LOOK'이 정상에 오른다. 그리고 계속 큰 히트곡을 내다가 다섯째 앨범 CRASH BOOM BANG에서 별다른 히트곡을 못 낸다. 그리고 그것을 만회하기 위해 베스트 앨범 DON'T BORE US GET TO THE CHORUS를 발표한다. 지금 신세대들이 태어날 때 즘에 음악을 시작한 이 들이지만 아직도 마리의 보컬은 시원함을 잃지 않고 있다. 비록 미국 시장에서는 빛을 잃어가고 있지만 국내에서는 계속 사랑받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