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LC

   90년대의 흑인 음악은 현재의 대중 음악계를 주도하고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 70.80년대의 방황하던 흑인음악을 힙합 랩과 정통 리듬 엔 블루스 그리고 소울의 접목으로 만들어진 뉴 잭 스윙(뉴 질 스윙)이라는 새로운 장르로 90년대를 제패한 것이다. 이들의 대표가 TLC 라하겠다. 리사 로페스(레프트 아이),로존다 토머스(칠리), 티온느 와트키스(티 보즈)의 세명으로 이루어진 TLC는 세멤버의 별명을 따서 이름을 지었고 'TENDER LOVING CARE'의 '부드러운 사랑의 손길'이라는 뜻도 가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