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LLY JOEL

 

  빌리 조엘 하면 피아노 앞에 앉아서 자신의 이야기를 노래하듯 서글프게 부르던 'PIANO MAN'이라는 노래가 생각이 난다. 이 곡이 발표된지 10여 년이 지났지만 아직까지도 꾸준히 애청 되는 이유는 그만큼 빌리 조엘이 지닌 음악적 역량이 크기 때문이다. 49년 5월 9일 뉴욕의 롱 아일랜드에서 태어나서 68년 그룹 '해슬스'에서 활동하다 71년부터 솔로로 나와서 자신의 개성을 비트 위주의 내지르는 창법을 중십으로 마음껏 발휘하고 있다.